마케팅 설계자 책
전화 퍼널
판매환경을 바꾸는 것
신청서 퍼널
온라인에서 잠재고객을 만든 다음에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 매우 강력한 효과가 있음
첫번째 페이지: '성공사례' 혹은 '무료 사례분석'랜딩페이지
과거에 도움을 받아서 원하는 바를 성취한 사람의 성공 사례를 보여주는것
사례분석- 전략을 보여주고 전술은 구체적으로 말을 하지 않음
두번째 페이지:신청서 페이지
판매자가 자기에게 도움을 주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잠재고객 본인이 판매자를 설득하게 하는 것이다 .
사용자 후기 페이지도 만듦
세번째 페이지:과제 페이지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256
가스 요금- 블록체인상에서의 거래나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기 위해 지불하는 수수료다 .
CMO- 기업의 마케팅 활동 전체를 총괄하는 직책
CDO- 기업의 디지털 전략 전체를 총괄
CIO-기업의 정보 기술 전략 전체를 총괄하는 직책
CxO- 조직 안의 특정 영역을 총괄하는 최고 책임자를 의미하는 용어
COO- 조직 안의 중요한 경영 간부 임원 중 한명 일반적으로 최고 경영 책임자 바로 아래 위치
CHRO- 조직 안의 인사 부서를 총괄하고 인사 전략 책정이나 실행을 책임지는 최고 책임자 직책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조직 IT 전략과 비즈니스 목표를 통합하는 역할
비즈니스 아키텍트- 조직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나 전략을 설계하고 개선을 수행하는 역할
풀스택-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 특정 기술의 조합에 관한 용어
아티클(저혼자)
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1953049&utm_source=
패션 브랜드 이미지 기반 SNS가 플로우, 브랜드 태도에 미치는 영향 : 즐거움 감정의 매개변수를
한국의류산업학회지, 2014, 16(6), 908
www.kci.go.kr
요약 & 주요 내용
연구 배경
- SNS 이용이 보편화되면서, 특히 텍스트보다 이미지·영상 중심의 “이미지 기반 SNS” 사용이 증가. 기존 연구는 텍스트 중심 SNS 위주였으므로, 이미지 기반 SNS의 특성과 그 효과에 대한 연구가 필요했다.
- 연구에서는 SNS를 통해 브랜드가 전달하는 이미지 콘텐츠가 소비자에게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감각적·심리적 경험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이를 통해 브랜드 태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가정.
연구 방법
- 이미지 기반 SNS 이용동기를 5가지 변수로 나눔:
- 큐레이팅 (좋아하는 이미지 및 정보 수집)
- 공통 관심사 (같은 취향의 사람들과의 공유)
- 시각적 효과 (비주얼, 디자인적 자극)
- 단순함 (사용의 용이성)
- 연동 (다른 SNS나 매체와의 연동)
- 즐거움(pleasure emotion)은 세 하위 차원으로 구분:
- 감각적 즐거움 (sensory pleasure) — 비주얼/청각 자극 등으로 인한 즉각적 감정 반응
- 감성적 즐거움 (affective pleasure) — SNS 이용을 통해 느끼는 정서적 만족감
- 인지적 즐거움 (cognitive pleasure) — 새로운 정보 획득, 지식 확장, 이해 만족 등 인지적 반응
- 플로우 (flow): SNS 사용에 몰입하고 빠져드는 상태
- 브랜드 태도 (brand attitude): 이미지 기반 SNS에 노출된 브랜드에 대해 소비자가 가지는 긍정적/부정적 감정 및 평가.
- 설문 + 심층 면접 병행. 이미지 기반 SNS를 자주 이용하는 사용자 대상로, 이용 동기 → 즐거움 경험 → 플로우 & 브랜드 태도로 이어지는 경로 분석.'
주요 결과
- 이용동기 → 즐거움
- 시각적 효과: 감각적 즐거움에 유의한 영향.
- 공통 관심사: 감성적 즐거움에 유의한 영향.
- 큐레이팅, 단순함, 연동 같은 기능적 이용동기는 인지적 즐거움에 유의한 영향.
- 즐거움 → 플로우 & 브랜드 태도
- 감성적 즐거움 + 인지적 즐거움이 플로우(몰입) 경험에 유의한 영향. 단, 단순한 감각적 즐거움은 플로우에 유의미하지 않음.
- 브랜드 태도 측면에서는 감각적·감성적 즐거움보다 ‘인지적 즐거움’(즉, 유용한 정보 획득, 지식 만족 등)이 브랜드 태도에 가장 유의한 영향을 줌
- 또한 플로우 경험 자체도 브랜드 태도에 유의한 긍정적 영향이 있었음
- 의의
- 이 연구는 단순 텍스트 기반 SNS 효과 분석에서 벗어나, 이미지 중심 SNS가 브랜드 마케팅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음.
- 특히 “단순 감각 자극”이 아닌, 정보성 + 유용성 + 정서 만족감을 주는 콘텐츠가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형성하는 데 핵심이라는 것을 보여줌.
새롭게 알게 된 점 & 추가 조사할 내용
새롭게 알게 된 점
- 이미지 기반 SNS에서 단순히 “예쁘다 / 감성적이다” 수준의 비주얼 자극만 있어도 좋은 게 아니라, 정보성 / 유용성이 있는 콘텐츠 — 예: 스타일 팁, 룩북, 실제 착용 정보, 큐레이션 — 이 브랜드 태도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것.
- 시각적 즐거움은 몰입(flow)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이나, 브랜드 태도 형성에서는 그보다 인지적 만족감이 더 중요하다는 발견이 흥미로움.
- 즉, 브랜드 콘텐츠 전략에서 “보기 좋은 이미지 + 앉은 자리 좋아보이게”가 아니라 “정보 + 맥락 + 유용함”이라는 요소를 포함해야 효과적이라는 근거가 생김.
추가로 조사해볼 만한 내용 / 질문
- 이 연구는 2014년 논문 → 최근(예: 2020년대) 사용자 행태, SNS 플랫폼 변화 (릴스, 숏폼, 동영상 중심 콘텐츠 등) 감안하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질지.
- 다른 국가 / 문화권에서는 비슷한 결과가 나오는지 — 글로벌 소비자 vs. 국내 소비자 반응 차이.
- “인지적 즐거움”을 높이는 구체적 콘텐츠 기법: 예) 룩북 + 착용 후기 + 스타일 팁 + 사이즈/코디 정보 + 사용자 착용 사진 활용 등.
핵심 개념 / 용어 정리
| 이미지 기반 SNS (image-based SNS) | 텍스트보다 이미지·동영상 중심으로 콘텐츠가 소비되는 SNS (예: 인스타그램) |
| 큐레이팅 (curating) | 이용자가 관심 정보나 이미지를 수집/검색하려는 동기 |
| 공통 관심사 (common interest) | 비슷한 취향 혹은 관심을 가진 사용자들과 콘텐츠나 정보를 공유하려는 동기 |
| 시각적 효과 (visual effect) | 콘텐츠의 디자인, 색감, 비주얼 등 시각적 자극에 대한 동기 |
| 감각적 즐거움 (sensory pleasure) | 비주얼 · 청각 자극 등에 의해 즉각적으로 느끼는 쾌감/즐거움 |
| 감성적 즐거움 (affective pleasure) | SNS 이용 과정에서 생기는 정서적 만족감 / 감정적 쾌감 |
| 인지적 즐거움 (cognitive pleasure) | 새로운 정보 습득, 지식 확장, 이해 등 인지적 측면에서 오는 만족감 |
| 플로우 (Flow) | 이미지 기반 SNS 사용 중 몰입하고 빠져드는 경험 상태 |
| 브랜드 태도 (Brand Attitude) | SNS를 통해 노출된 브랜드에 대해 소비자가 가지는 감정적/인지적 평가 (호의성 포함) |
실무 적용
- 단순 ‘감성 사진’보다 정보성 + 유용성 강조
→ 룩북, 스타일 팁, 착용 후기, 코디 제안, 제품 상세 정보 등을 포함한 콘텐츠가 브랜드 태도에 더 긍정적 영향을 줌. - 비주얼 무드 + 통일된 톤 유지 + 시각적 자극 + 정보 제공을 결합한 콘텐츠 전략 수립
- 팔로워의 공통 관심사 / 취향을 고려한 큐레이션: 브랜드 팔로워가 좋아할 만한 무드, 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하여 콘텐츠 구성
- 몰입 경험 유도: 보기만 하는 콘텐츠가 아니라, 소비자들이 ‘계속 보고 싶고 탐색하고 싶다’는 느낌을 주는 스토리형 / 룩북형 / 피드형 콘텐츠 흐름
관련 사례 & 확장
- 연구 결과는 2014년 상황 기반이지만 — 최근에는 비슷한 결론을 지지하는 연구가 많아. 예:
아티클 스터디
https://www.socialchamp.com/blog/social-media-marketing-for-fashion-br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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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ocialchamp.com
요약
- 타깃 오디언스를 정확히 파악하라 (Know Your Audience)
- 어떤 플랫폼에서, 어떤 성향의 사람들이 보는지 이해하는 것이 가장 기본. 인스타그램처럼 비주얼 중심 피드가 강한 플랫폼을 좋아하는 ‘트렌드 세터’나, 커뮤니티 중심 플랫폼을 선호하는 팬층 등.
- 브랜드가 말하고자 하는 바와 소비자 취향이 잘 맞아야 함.
- 매력적인 콘텐츠 제작 (Create Engaging Content)
- 고퀄리티 이미지, 브랜드 무드에 맞는 비주얼.
- 룩북, 비하인드 씬, 한정 드롭, 스토리형 콘텐츠 등 다양한 형식 제안.
- 시각적으로 감성적이고 공유되기 쉬운 콘텐츠가 패션 브랜드 SNS의 핵심.
- 해시태그 전략 활용 (Use Hashtags Wisely)
- 단순히 인기 해시태그를 쓰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 & 타깃에 맞는 틈새 해시태그를 잘 고르는 것이 중요. (예: #SustainableFashion, #StreetStyle)
- 이렇게 하면 비슷한 취향의 사용자들에게 노출되어 자연스러운 유입 및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음.
- 인플루언서 협업 (Collaborate With Influencers)
- 브랜드 이미지와 맞는 인플루언서를 선택하고,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협업을 기획하는 것이 중요. 단순 광고가 아니라 ‘스타일 제안’ 또는 ‘일상 속 착용’ 느낌을 주면 효과가 더 큼.
- 인플루언서는 브랜드 목소리를 확대하고, 팔로워들에게 신뢰와 친밀감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강력한 채널.
- 브랜드 스토리 + 커뮤니티 구축 + 지속적인 전략
- 단발성 콘텐츠보다, 브랜드의 무드와 정체성을 중심으로 한 일관된 스토리텔링이 중요.
- 단순한 제품 홍보보다 브랜드 가치, 라이프스타일, 무드 공유 중심의 커뮤니티 형성이 핵심.
- 유행에 휩쓸리기보다는, 브랜드만의 세계관 + 팔로워와의 관계를 꾸준히 구축.
- 유연성 & 플랫폼 최적화
- 어떤 플랫폼만 고집하지 말고, 브랜드와 타깃에 맞는 플랫폼 믹스를 고민.
- 트렌드 변화, 소비자 행동 변화, SNS 알고리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함.
새롭게 알게 된 점
- 패션 브랜드 SNS에서는 단순히 “예쁜 사진 + 많은 팔로워”가 아니라, 브랜드 정체성에 맞춘 무드 + 타깃 맞춤 콘텐츠 + 커뮤니티 느낌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
- 해시태그나 인플루언서 활용을 전략적으로 하면, 단순 광고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하고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
- 룩북, 비하인드 씬, 드롭 티저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브랜드라는 세계관”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
추가로 조사하면 좋은 내용 / 의문점
- 이 전략이 한국 / 아시아 시장에서도 똑같이 효과가 있는지 (문화, 플랫폼 사용 습관, 소비자 취향 차이).
- 최근 몇 년 사이에 변화한 SNS 소비 패턴 → 릴스, 숏폼, 영상 중심 트렌드 → 이 전략이 여전히 유효한지.
- “인플루언서 + 무드 콘텐츠 + 룩북” 전략이 아닌, 다른 방식 (예: UGC, 라이브 커머스, 커뮤니티 중심) 과의 비교 우위.
- 브랜드 정체성과 소비자 기대 사이 균형을 어떻게 유지할지 — 과도한 감성 강조가 역효과가 될 수 있는 경우.
핵심 개념 / 용어 정리
| 타깃 오디언스 (Audience) | 해당 브랜드/콘텐츠가 겨냥하는 핵심 소비자 집단 — 플랫폼, 취향, 소비 행동 등을 포함해 정의해야 함. |
| 룩북 (Lookbook) | 시즌 컬렉션, 스타일 제안 등을 보여주는 비주얼 콘텐츠. 제품만이 아니라 착용 맥락, 스타일링, 분위기를 함께 보여줌. |
| 비하인드 씬 콘텐츠 (Behind-the-scenes) | 디자인 과정, 제작 과정, 촬영 현장, 일상 모습 등 브랜드의 세계관/스토리를 보여주는 콘텐츠. |
| 해시태그 전략 (Hashtag Strategy) | 단순 인기 해시태그가 아닌,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타깃이 공감할 만한 태그를 선택해 콘텐츠 노출 최적화. |
| 인플루언서 협업 (Influencer Collaboration) | 브랜드 이미지와 맞는 인플루언서를 통해 자연스럽고 신뢰감 있는 제품/스타일 노출을 유도. |
| 브랜드 무드 / 비주얼 브랜딩 (Brand Mood / Visual Branding) | 색감, 분위기, 톤, 연출 스타일 등 비주얼 요소로 브랜드 정체성을 표현하는 방식. |
실무 적용
- 브랜드 무드 + 룩북 + 착용 이미지 중심 콘텐츠 전략: 네가 과제에서 한 접근 방식이랑 딱 맞아. 이걸 실제 브랜드 SNS 기획에 적용하면 좋음.
- 타깃 분석 + 플랫폼 맞춤 전략: 브랜드가 겨냥하는 소비자 (예: 20–30대, SNS 친숙층, 감성 소비자 등)가 어떤 플랫폼/콘텐츠를 좋아하는지 조사 후 그에 맞춰 콘텐츠 구성.
- 해시태그 + 인플루언서 전략 병행: 단순 제품 노출보다, 감성 + 라이프스타일 + 착용 맥락 + 신뢰 가능한 인플루언서 조합이 효과적.
- 스토리텔링과 커뮤니티 구축: 룩북이나 제품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제작 스토리, 브랜드 세계관, 뒤편 콘텐츠(비하인드) 포함 → 팔로워가 브랜드 팬이 되게 하는 전략.
- 유연성과 플랫폼 다각화: 특정 플랫폼이 잘 되었다고 해서 거기에만 의존하지 말고, 브랜드와 타깃에 맞게 여러 채널 조합 고려.
관련 사례 & 확장 참고
이 아티클이 말하는 전략은 다른 연구/글에서도 많이 거론됨:
- Jacquemus 같은 브랜드는 SNS + 인플루언서 + 비주얼 브랜딩을 통해 급성장했다는 분석이 있음. ResearchGate+1
- 이미지 중심 SNS에서는 ‘제품 단독 컷’보다 ‘착용 컷 / 사람 + 옷’이 반응이 더 좋다는 실증 연구도 있음. arXiv+1
- 브랜드 정체성과 무드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설계하면, 단기 판매보다는 장기 팬 확보 + 브랜드 충성도 형성에 유리하다는 분석. fashionretailacademy.ac.uk+1
저번조에 했었던 기초프로젝트 우수팀을 수상받았습니다!!!!!!
아 행복해요 .... 진짜 .. 제가 그거에 대한 일조를 한거 같아 뿌듯하고 이런식으로 나아가면 훨씬 좋을거같다라는 생각이 들옸습니더
텐텐텐조 ㅜㅜㅜ 감사해용 ㅜㅜㅜ 덕분에 우수 프로젝트를 !!
컬리 기존 고객 리텐션 강화를 주제로 한 팀 프로젝트에서Figma 기반 발표용 이미지 제작을 주도적으로 담당하였고,
Midjourney를 활용한 광고 비주얼 시안은 대부분 직접 제작하며, 일부 시안은 팀원과 협업하여 완성함.
전략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자료 제작을 통해 프로젝트 완성도 향상에 기여하였으며,해당 프로젝트는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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