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한것입니다.]
vt가바라는 : 매일 미세하게 자극받고 있는 우리의 피부. 자극으로부터 이겨낼 수 있도록 기초체력을 높이는 것
이것이 VT가 바라는 뷰티의 기본입니다
PDRN- 보통 연어 DNA에서 추출한 DNA 조각(뉴클레오타이드) 성분을 가리키며, 피부 재생·회복을 돕는 성분으로 소개
세라마이드- 피부 장벽을 채워주는 성분 - 수분유지,외부 자극 차단, 장벽 복구
펩타이드 콤플렉스- “피부에 ‘재생 신호’를 보내는 성분
폴리글루쿠로닉애씨드- 수분을 끌어당기고 오래 붙잡아두는 성분
알란토인-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키고 자극을 완화하는 성분
히알루론산: 수분을 끌여당겨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성분
vt의 거대한 시작 : 방탄소년단이랑 콜라보 진행 -> 전세계 아미들이 사길 사작 ( 방탄소년단이랑 콜라보를 했네? 사야지)
그럼 방탄소년단이랑 콜라보를 안했다면? 어땟을까 생각해야함
2019년때였어서 막 콘텐츠적으로 나오는게 없었단말이지 ? 그걸 생각을 해야함
그럼 요즘은 팬덤이 엄청 큰 시장이 없음 그럼 어케 터트리냐
제품을 콘텐츠로 만들어버리기
(궁금한점? 방탄은 그때 몸값이 올라져있던 상태였는데 ? 어케 한거임?
->
근데 콜라보면
- 굿즈 형태 (BT21 등)
- 제품 판매 수익 공유
- 공동 브랜드 느낌 현금 부담 ↓ / 대신 수익 나눔 -> 방탄과 vt 의 서로의 사업 확장 )
그다음 시카라인으로 포지셔닝을 잡음 .
피부 진정 = VT 각인
카테고리 포지셔닝
그다음 리들샷 이 나옴 ( 개레전드 임..)
이것도 바이럴일까요? (담당자 분 혹시나 계시먄 알려주세여 )
인스타그램
* 바이럴이 안터지는 제품
설명해야 이해됨 ( 소비자 입장에선 알기 힘드니까)
눈으로 안보임 ( 효과가 추상적 ) 소비자 입장에선 바로 뭔가 나와있는 그게 필요한거
사람들과 공유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그런 느낌의 화장품들이 좋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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