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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분석 ] 파넬

gainzzang 2026. 6. 1. 13:21

Par + Nell의 조합

공식적으로는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찾는 여정"을 담은 이름으로 설명

어떠한 피부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듭니다

> 내생각에는 내피부에  맞는 솔루션이 아니라 그냥 모든 사람이 써도 이건 걱정이없다 트러블이라던지 피부고민에 . 이런느낌을 받음 

인스타그램에서도 올영세일 제외하곤 다 각자의 제품을 소개하는 형식의 피드로 작성됨 딱히 댓글이벤트라던지 이런거 없음